주변관광지

덕동계곡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울창한 삼림이 우거진 유원지로 
여름이면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찾아오기도 합니다.

산림욕장과 매점, 민박, 간이 화장실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마을 입구부터 약 5km의 계곡의 주변에서는 야영을 하실 수 있습니다. 

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중간 중간 작은 주차공간과 화장실등 편의 시설과
계곡 특성상 피서철 갑작스런 비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해 
제천시에서 자동 음성통보 시스템을 설치하여
기상 특보시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도록 하여 야영객의 안전한 피서를 돕고 있습니다.
           
덕동 생태숲
덕동 생태숲의 입구인 숲넘이다리의 모습입니다.

총면적은 2.5㎢이다. 자연림과 원식생의 복원, 생태 연구, 천이 학습 등과 
연계된 삼림욕장, 그리고 생태 관찰 탐사와 체험 교육 등을 위한 
관련 시설물과 산림 자원 생태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 소재의 휴게실과 편의 시설이 있는 방문객 센터, 
자연 체험 학습과 교육 및 홍보를 하는 실내 전시관, 
낙엽송으로 둘러싸인 연결로와 개구리 연못, 
계곡과 소나무 등의 숲을 관찰하는 테마별 관찰로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의림지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에 있는 저수지입니다.

 호반둘레 약 2㎞, 수심 8∼13m. 명승 제20호. 
우리 나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저수지로 신라 진흥왕 때
우륵이 처음 쌓았으며 약 700여년 뒤에 박의림이 쌓았다고 한다.
           
박달재
천등산(天登山) 박달재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천등산과 지등산이 연이은 마루라는 뜻에서 이등령으로 불리기도 했다. 

산에는 잣나무 ·전나무 ·향나무 ·육송 등의 상록수가 울창하며, 
도로가 구비돌아 9곡(曲)의 유서 깊은 박달재로 유명하다. 

박달재 아랫마을 금봉 처녀와 과거를 보러 가던 영남 박달 도령의 애달픈 사연이 전한다.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회사를 대변하는 역사적 사건과 유적을 간직한 뜻깊은 장소입니다.

치악산 동남 기슭에 우뚝 솟은 구학산과 백운산의 연봉이 둘러 싼 
험준한 계곡 양쪽의 산골마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골짜기가 배 밑바닥처럼 생겼다 하여 배론이라고 불리어지게 되었습니다.
성당도 배를 형상화하여 지어졌습니다.
           
탁사정
물 맑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세운 정자이다. 

탁사정이란 정자인 동시에 정자 아래의 계곡유원지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제천시가 제천10경 중 제9경으로 선정한 곳이며 
제천 근교의 유일한 자연발생유원지로 여름이면 수많은 피서객들이 모여든다.